[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립교향악단이 29일과 30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EQ-Up 콘서트 : 호두까기 인형’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36개월 이상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기획된 가족형 클래식 공연이다. 지휘는 3월 취임한 박근태 전임지휘자가 맡아 시민들과 첫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을 중심으로 발레와 연기를 결합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후 공연에서는 악기 소개와 동요 메들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티켓은 R석 1만 원, S석 7천 원이며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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