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23일 오후 7시 30분 작은마당에서 ‘국악대전, 젊은 판’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국악 활성화를 위해 젊은 국악인과 단체를 초청해 4월과 8월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4월 무대는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가 맡고 FCD 무용단과 협업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1부 전통 기반 창작 무대와 2부 K-팝과 국악을 결합한 참여형 무대로 구성된다. 티켓은 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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