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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이진락(경주) 도의원, 2016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우수의정행정부문 대상 수상

[경북=이승근]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이진락(경주) 의원은 12월 20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헤럴드 경제, 코리아 헤럴드가 공동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 한국소비자 경영평가원이 공동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진락(경주)의원은 전기공학박사이자 고고학전공 문학박사를 취득한 인문학과 공학의 융합학문 전문가이다.

경주시의회 부의장 출신으로 제10대 경북도의회에 진출한 이후 문화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전공을 살려 신라왕경복원사업, 각종문화재보수사업 현장을 발로 뛰면서 개선점을 도출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동료의원들도 인정을 하고 있다,

특히, 9. 12 지진 이후 드러난 문화재관리행정의 문제점과 문화재 보수공사 세부절차에 대한 개선을 위해 경북도, 경주시, 문화재청, 문화재 보수업체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법규를 연찬하고 있으며, 동료의원들과 수시로 함께 머리를 맞대고 도의회 차원의 실천가능한 일을 찾아 필요하면 관련법규 개정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진락(경주) 의원은 지역민들 사이에 “아코디언 도의원" 혹은 “문화예술도의원"이라 불릴 만큼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를 대변하는 지방의원으로서 경로당, 양로원은 물론 지역의 크고 작은 문화예술행사와 관광객유치를 위한 길거리 공연에도 꾸준히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최근에도 포항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아름다운 동행 사랑의 연탄나눔 2016 송년자선음악회’와 ‘사회복지시설 경주애가원 송년의 밤’, ‘경주시 시각장애인 송년의 밤’을 비롯한 수많은 사랑나눔행사에 음악을 통한 재능기부로 지역민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상을 수상한 이진락(경주)의원은 “늘 부족한 마음으로 도민복지에 충실하는 의정활동을 할 뿐인데 상을 타게 되어 기쁘면서도 한편 부담이 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연구노력하며 민원현장을 계속 발로 뛰는 도의원이 되겠다는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아코디언으로 문화융성 경북을 더 풍성하게 하는 데 일조하고 싶다는 작은 바람도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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