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광주광역시, 시민의 소리를 듣는 날 김명숙 기자 moung0323@hanmail.net 기사입력 2016-12-22 16:29:15 광주 광주광역시는 22일 오전 윤장현 시장을 비롯해 4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의 목소리 청해 듣는 날'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강위원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가 첫 발언자로 나서 시정에 대한 의견과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광주시는 앞으로 장애인 부모, 협동조합 관계자, 일반인 등 각계의 시민을 초청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광주광역시 제공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유일 가족정책 표창 2026.05.08 계룡장학재단, 학생 53명에 장학금 7100만원 전달 2026.05.08 충남대병원, 13일 ‘위암 바로알기’ 건강강좌 2026.05.08 대전도시공사 노조 “오월드 3300억 추진…33년 무분규 깨질 위기” 2026.05.08 국립한밭대, 학생홍보대사·홍보기자단 임명 2026.05.08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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