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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오는 15일 광주에서 대선주자 출마선언

[광주=김명숙 기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오는 12일 귀국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선주자들의 출마 선언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2일 ‘대한민국의 전환, 혁신 기필코 이루겠다’며 박원순 서울시장이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 한 이후 잠시 멈췄던 대권주자들의 출마 선언이 다음주 부터 잇따를 것으로 예측된다.

지난 8일 귀국한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12일 대선캠프 출범을 계획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성남시장은 오는 15일 광주에서 대선출마를 공식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오는 19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대선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전해지고 오는 22일은 안희정 충남지사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여권의 주자들이 당 개혁과 신당 창당으로 대선 행보가 어려운 상황에 정의당의 심상정 대표도 다음주 중반께 대선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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