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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 현장에서 답을 찾는‘동 연두방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월 12일부터 1월 25일까지 22개동을 방문해 다양한 지역주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동 연두방문’을 한다.

이번 연두방문은 새로운 30년을 앞둔 새해를 맞아 구정운영방향 및 주요정책 주민 설명으로 구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구청장이 직접 주민과 진솔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의견 수렴과 구정 발전을 찾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로 마련되며, 현안사항이 있는 주요 사업장 및 취약지 등 민생현장 방문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구정 운영방향인 역동적 경제도시, 올곧은 교육도시, 따뜻한 복지도시, 누리는 문화도시, 안전한 녹색도시를 위한 각종 구정 정책과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2017년은 구의 출범 30년을 마무리하며 희망의 새로운 한 세대를 이뤄 가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하는 중요한 해로써,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구민의 소리를 새겨듣고 구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 달서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달서구타임뉴스=김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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