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최동순]영월경찰서(서장 박문호)는 19일 강원 영월경찰서는 범죄피해자를 방문해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영월경찰서 경찰서장 및 청렴 동아리 회원들은 영월읍 연하리 소재 현주건조물방화 범죄피해자 정모(80세)씨 댁에 방문해 이들을 위로 및 주거지 정리를 했다.
쌀 20kg 1포대 등 생필품 등 을 전달하며 피해 신고 후 추가 피해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피해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연로한 범죄 피해가정의 연탄을 나르는 등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박문호 서장은 국민 요구에 부응하는 경찰상을 실현하기 위해 범인 검거뿐만 아니라 피해자 보호 또한 중요하다고 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피해자 위문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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