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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2016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상주=이승근]
상주시의회(의장 이충후)는 이달 17일 개회한 제177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2016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검사를 위한 4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상주시의회 정갑영 의원을 비롯하여 김종진 前 동문동장, 김용근 前 총무전문위원, 서동출 세무‧회계사까지 총 4명이다.

2016회계연도 결산검사는 3월∼4월 중 20일간 진행되며, 2016회계연도 상주시 세입․세출, 계속․명시이월, 사고이월, 채권․채무, 재산․기금, 금고에 대한 결산 후 상주시에 검사 의견서를 제출하게 된다.

이충후 상주시의회 의장은 위촉식에서 “정확한 결산검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중립적이고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며, 상주시 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하여 2017년도 예산운영에 귀감이 될 수 있도록 결산검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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