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원군 생활개선 읍면 순회 농산물가공 교육' 추진

[영월=최동순]영월군(군수 박선규)은 3월6일부터 16일까지 9개 읍면사무소 및 주민자치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 250명을 대상으로 농촌여성역량 개발과 전문능력 함양을 위한 '2017년 생활개선 읍면 순회 농산물가공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에서 농산물가공 필요성과 영월 잡곡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수수, 율무, 현미를 활용한 곡물바 제조 전수 교육을 한다.

이 곡물바는 2015년 영월군농업기술센터에서 영월 먹거리 관광 상품으로 개발된 바 있다, 

2017년 생활개선영월군연합회 주관으로 상품화 할 계획이다.

생활개선영월군연합회는 지난 1995년 조직되어 현재 39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봉사 활동 참여, 여성농업전문인으로서의 농업기술 및 경영능력 배양, 농업․농촌 알리기를 위한 도․농 생활문화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농촌여성 학습단체이다.

김철경 기술진흥과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여성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생활개선회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농촌여성리더로서 농촌생활개선에 앞장서 나가길 기대한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