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최동순]영월군은 3월 9일(목) 영월토마토를 지역 대표 특화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상설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영농시기별 핵심 실천기술 및 시기별 생산시설 관리, 병해충 관리 등 전문적인 교육이 이루어 졌다. 영월군은 영월토마토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으로 농업인 소득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년간 사업비 4억 5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재배농가 역량강화를 위한 재배기술 교육 및 전문 컨설팅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엄태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향후 영월토마토가 전국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게 지속적인 전문 기술교육과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영월토마토 명품화를 위한 전문 기술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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