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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대동문화 두리사랑 예술 영재 장학금 수여

[광주=김명숙 기자] 광남일보(회장 전용준)와 (사)대동문화재단(이사장 조상열), (사)두리사랑 상담치료연구소는 지난 15일 대동문화재단에서 현대무용 전공의 예술 영재 김현서, 박세현, 이병찬(광주예술고 3학년) 군 등 3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광남일보, 대동문화, 두리사랑 예술 영재 장학금 수여 (사진: 대동문화재단 제공)
광남일보와 대동문화재단은 2015년 창립 20주년 공동 사업의 하나로 예술 영재들을 위한 장학 사업을 시작해 올해로 3번째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에는 두리사랑 상담치료연구소도 장학금 지원에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들과 장학생들의 멘토인 조선하(무용가), 박병훈(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씨 외에 광남일보 김옥조 편집국장, 대동문화재단 조상열 이사장, 백승현 사무처장, 이동호 편집국장, 허경화 문화사업국장 등이 참여했다.

김현서 학생은 2015년 광주 무용협회 최고상, 조선대학교 무용 콩쿠르 특상, 수원대학교 무용콩쿠르 동상을 수상한 인재다. 

지난 2016년 춤과 사람들 전국 무용콩쿠르 장려상, 광주무용협회 무용콩쿠르 최고상, 조선대학교 무용콩쿠르 최고상을 수상했다.

박세현 학생은 2016년 춤과 사람들 전국 무용콩쿠르 은상, 광주무용협회 무용 콩쿠르 최고상, 조선대학교 무용콩쿠르 최고상을 수상한 예술 영재이다.

이병찬 학생도 2016년 춤과 사람들 전국무용 콩쿠르 은상, 한국현대무용협회 금상, 조선대학교 콩쿠르 특상, 광주교육감배 콩쿠르 최고상, 세종대학교 콩쿠르 금상 등을 수상한 기대주이다.

행사를 주관한 대동문화재단 조상열 대표는 지역의 예술 영재들의 꿈을 키우기 위한 메세나들의 후원을 매개해 남도 예술 인재들을 양성하는 장학 사업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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