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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요양병원 희망플러스 민,관 협약식

[광주=김명숙 기자] 백운요양병원(원장 김진우)은 지난 15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서구청(구청장 임우진), 서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전명우)과 ‘서구 희망플러스 사업’ 협약을 진행했다.

백운요양병원, 희망플러스 사업 민 관 협약식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저소득, 독거노인 중 고희연을 맞이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생신잔치를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며 백운요양병원은 5년동안 매년 1천만원의 후원을 약속했다.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전명우 관장은 “어르신들의 노후가 무료하고 적적하지 않도록 어르신들의 욕구를 기반으로한 프로그램을 개발, 도입하여 아름다운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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