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김이환]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균)은 27일, 3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 경북소년체육대회 참가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종목별로 경북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상주교육지원청 선수단은 육상 12명(예천공설운동장:3/29~30), 정구19명(문경국제정구장:3/30~31), 씨름 15명(영남대학교 씨름장:4/6~7),태권도(영천 최무선관) 17명, 농구 43명(자동출전) 등 총 12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동2개를 획득한 상주교육지원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많은 선수들이 경북대표 선수로 선발되어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작년에 부진했던 성적을 올해에는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권오균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많은 선수들이 경상북도 선수 대표로 선발되어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지난 2016년도 노골드의 부진했던 성적을 털어내고 올해에는 금빛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지역사회와 학교를 빛내는 선수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상주교육지원청 경북소년체육대회 참가선수단 결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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