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 시사회 김명숙 기자 moung0323@hanmail.net 기사입력 2017-04-10 19:03:20 광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10일 오후 서구 광천동 CGV 광주 유스퀘어점에서 열린 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 시사회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이 영화는 고흥군 소록도에서 43년간 한센인에게 봉사한 오스트리아 출신 마리안느 수녀와 마가렛 수녀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다. [사진] 오른쪽부터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 천주교 광주대교구청 김희중 대주교, 박병종 고흥군수, 박형철 국립소록도병원장./광주광역시청 제공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유일 가족정책 표창 2026.05.08 계룡장학재단, 학생 53명에 장학금 7100만원 전달 2026.05.08 충남대병원, 13일 ‘위암 바로알기’ 건강강좌 2026.05.08 대전도시공사 노조 “오월드 3300억 추진…33년 무분규 깨질 위기” 2026.05.08 국립한밭대, 학생홍보대사·홍보기자단 임명 2026.05.08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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