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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정 약수터 6개소 '적합'판정

원주시 먹는물 공동시설(지정 약수터) 6개소에 대해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 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대상 약수터는 구사샘물(귀래면 운계리 1116-3번지), 현충탑샘물(현충로 110(태장동)), 보현사샘물(무진길 74-39(태장동)), 구룡골샘물(태장동 362-33), 국형사샘물(고문골길 103(행구동)), 밤나무골샘물(봉산동 96-2)이다.

시는 먹는물 공동시설 7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이 중 6개소(1개소는 수원고갈로 이용이 불가)에 대해 4월28일 ‘먹는물 관리법’에 따라 일반세균 등 47개 전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먹는물 공동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도록 수질검사, 소독시설 유지・관리, 노후시설 개선 등지속적으로 관리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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