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경로잔치
[평창타임뉴스=최동순] 평창군 진부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안승래, 최영원)는 6월 8일 평창송어축제장 연동하우스에서 어르신 1,000여명을 초청해 경로잔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이장협의회, 지역농‧축협의 후원과 새마을기금 등으로 마련됐으며, 새마을회원 78명의 봉사로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최영원 부녀회장은 “정성을 다해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였고, 앞으로도 어른공경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부면 새마을지도자남․여협의회는 매년 경로잔치를 개최해왔으며, 이 밖에도 어려운 가정을 위한 사랑의 막장 담그기, 화재가구를 위한 자원봉사,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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