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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가서 책 읽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요

[구미타임뉴스=이승근] 구미초등학교(교장 박인숙) 즐함독 사제동행독서동아리 학생 10명은 7월 22일(토) 선생님과 함께 대구 대형 서점을 방문하여 더운 여름날 시원한 서점에서 책읽기 활동을 펼쳤다.

‘즐겁게 함께 독서하자’는 즐함독 독서 동아리의 이번 활동은 얼마 남지 않은 여름 방학 무더운 기간 동안 시원한 서점이나 도서관을 더욱 많이 이용하여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책들을 살펴보고 자기가 원하는 책을 직접 구매도 해봄으로써 책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독서를 통해 자신의 꿈을 더욱 키워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6학년 김○○학생은 ‘ 친구들과 함께 서점을 오가는 길에 나누었던 대화도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고 서점에 와서 원하는 책을 직접 살펴보고 책을 읽는 시간도 충분히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알찬 시간이었다. 날씨가 너무 무더운데 앞으로는 시원한 서점을 더욱 많이 이용하여 책을 읽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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