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재캠프에는 학생들이 ‘느림보 거북이, 튼튼한 다리 만들기’ 등 다양한 창의융합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문제해결능력을 길러주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통합 영재교육 프로그램과 현장체험활동으로 실시했다.
정군석 교육지원과장은 2017 영재캠프가 우리 지구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뿐만 아니라,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잠재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캠프에 참석한 영재들이 개인과 지역 사회에 나아가 국가를 위해 꼭 필요한 인물로 성장해 주기를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