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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설 사고제로! 달성을 만든다

[달성타임뉴스=이승근]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은 2016년 2월 발족한 체육시설 사전(B/S)기동반의 운영에 따라 달성군민들의 시설이용 만족도가 향상되어, 더욱 체계적인 체육시설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사전(B/S)‧사후(A/S) 통합 운영반을 발족했다고 31일 밝혔다.

달성종합스포츠파크, 동네체육시설등 체육시설물 62개소에 대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군내 체육시설에 찾아가서 즉각적인 처리 및 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민요청사항을 즉각 처리하기 위해 달성군내 체육시설물을 권역별(1권역(현풍,논공,유가,구지), 2권역(하빈,다사,가창), 3권역(옥포,화원))로 나누어 권역별 담당자가 주민 요청 시 1일 이내 처리를 목표로 진행한다.

강순환 이사장은 “이번에 발족하는 B/S&A/S 통합 운영반을 통해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뿐 아니라 결의대회 및 권역별 담당자의 정기적인 체육시설 점검을 통해 달성군내 체육시설물을 무사고 안전지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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