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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교류를 통한 대중 관계 개선 기대

[영월타임뉴스=최동순] 30일(수) 사드(THAAD) 여파로 경직된 대 중국 교류의 상호관계 개선 및 신뢰 도모하기 위해 중국 자귀현 관계자들이 영월군에 내방했다.

군은 자매도시 자귀현의 상급기관인 이창시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영월 관광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이번 교류를 계획하였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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