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경찰서 신축 2018년 2월 착공
[정선타임뉴스=최동순] 지난 2016년 3월 사업비 부족으로 중단되었던 정선경찰서 청사 신축 사업이, 최근 사업비 증액 확정으로 재개된다. 정선경찰서는 1982년 건립된 후, 2017년 현재 청사 준공 35년이 경과한 건물로, 지난 2011년 4월 청사정밀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2014년 12월 국회 정부안을 통과한 이후, 청사 신축이 진행되고 있었으나, 사업비 부족 등의 이유로 착공이 연기된 바 있다. 2017년 8월, 160억 4,100만 원으로 사업비가 확정되어, 2019년 12월 이전 준공을 목표로 신축 사업이 재개되었다. 한편, 정선경찰서 청사 신축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정선경찰서는 관내 소재 한국광물자원공사 국가광물자원센터(舊한국폴리텍Ⅲ대학 정선캠퍼스)의 일부를 임시청사로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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