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해노인대학과 창선노인대학생 28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특강은 조정문 (사)웃음치료연구소 대표를 초청, ‘웃음 소통으로 행복한 노후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조 대표는 (사)국제평생학습연합회 대표도 맡고 있으며 현재 중앙대와 전남대, 금호아시아나, 삼성 등 다양한 곳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조 대표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지금, 인생의 제2막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남해군의 노인대학 순회특강은 내달 28일까지 군내 노인대학 1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