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는 여러겹의 매시 천과 필름 스크린을 통해 가상으로 재현된 광주 무등산을 배경으로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공연 후에는 정민곤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의 개회사, 방선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환영사,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카트린 클런 UCLG 문화위원회 특별자문 축사 등이 이어졌다. 이날 기조강연에서는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과 베른하르트 제렉스 독일 ZKM 수석 큐레이터가 4차 산업혁명과 문화도시네트워크 등에 대해 발제했다.
원광연 이사장은 “제4차 산업혁명이 실체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미리 대비하고 미래를 선도할 계획을 세워 놓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베른하르트 제렉스 수석 큐레이터는 문화도시네트워크의 역할과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문화콘텐츠 양상에 대해 강연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