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국가·개인의 행복·발전은 교육 밖에 없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9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해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한 후에 “우리나라가 지금처럼 발전 할 수 있었던 힘은 교육의 힘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설동호 교육감은 “국가와 개인의 행복이나 국가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것은 교육 밖에 없다"며 “특히 우리나라는 남·북의 분단과 저출산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교육에 최선을 다해서 역량 있는 아이들, 미래 시대에 맞는 인재를 길러내면 우리나라는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설동호 교육감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아이들이 살아갈 10년 후는 전 세계적으로 경쟁이 치열한 세계"라며 “그런 세계 속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아이들을 길러 내는 것이 우리의 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은 4차 산업혁명시대 맞이해 향후 10년 후는 어느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급변의 시대"라며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해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교육의 필요한 그것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메이커 교육"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설동호 교육감은 “잘 만들어진 계획도 효율적으로 실천해서 성과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성과라는 것이 혼자 또는 몇몇 사람의 힘으로 만들어지지 않는 만큼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성과를 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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