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형 노사상생모델‘좋은 일터’추진 ▲올해 대전시정의 나아갈 방향 및 역점사업 ▲지속가능한 행정시스템 구축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개소 ▲치매안심센터 조성 등에 대해 브리핑했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유성복합터미널·트램 문제없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10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2018 신년 기자브리핑’에서 유성복합터미널 사업과 트램 사업은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관 권한대행은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사업과 관련해서 공정성 등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지만업체 선정과 관련해서는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었고 대전도시공사의 개입 또한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 나오는 모든 의견은 의혹일 뿐 사실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에 대해 “예비타당서 조사와는 다르다"며 “타당성 재조사는 기존에 충청권광역철도와 트램이 별개로 진행되는 사업에서 연계사업의 형태로 진행되면서 사업의 비용과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이라 타당성 재조사가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타당성 재조사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겠다"며 “앞으로 지방선거가 있는데 결과가 나올 때 까지는 정치적으로 쟁점화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형 노사상생모델‘좋은 일터’추진 ▲올해 대전시정의 나아갈 방향 및 역점사업 ▲지속가능한 행정시스템 구축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개소 ▲치매안심센터 조성 등에 대해 브리핑했다.
이날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형 노사상생모델‘좋은 일터’추진 ▲올해 대전시정의 나아갈 방향 및 역점사업 ▲지속가능한 행정시스템 구축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개소 ▲치매안심센터 조성 등에 대해 브리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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