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사업은 부산시 북구보건소로 부터 2018년 건강마을센터 사업(비) 300만원을 지원 받아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마을공동체 회원과 재가노인, 복지관이용회원 등 40여명이 고독사 예방지킴이로 선정되어 활동을 하게된다.
또한 매주 금요일 오후3시 마을공동체 회원 및 기관들로 하여금 금곡4단지 내 라운딩을 하면서 고독사 예방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주택관리공단 부산울산지사 조정목지사장은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의 상당수가 독거노인, 정신장애인 등 고독사 고위험군으로 구성되어 있어 앞으로 고독사로 인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될 것으로 생각하고 이를 대비하여 무엇보다 공공기관과 지역주민이 함께 협력하여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절실한데 이번 금곡4단지 "고독사 예방지킴이“ 활동이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이며, 공단에서도 적극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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