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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훈청 고령 보훈가족 대상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지원 예정

부산타임뉴스=[이상군기자]부산지방보훈청(청장 민병원)은 5일(목) 고령 보훈가족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산시 예비사회적기업인 발효문화체험관 연효재와 보훈가족 전통문화 체험지원 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발효문화체험관 연효재는 농림부 지정 우리 술 교육 훈련기관으로, 발효문화체험, 한국요리클래스, 관광 상품 등 전통주를 테마로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 형 전통문화 선도 기업이다.

부산지방보훈청과 협약하여 연 4회 고령 보훈가족 약 60명을 대상으로 막걸리 빚기, 주안상체험, 막걸리 미용 테라피 등 전통문화체험을 무료로 지원, 보훈가족에게 다양하고 색다른 전통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부산지방보훈청은 발효문화체험관 연효재와 협업을 통해 고령 보훈가족의 즐거운 여가 문화 활동을 선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여 보훈가족에게 따뜻한 보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이상군 기자 이상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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