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자원봉사센터(소장 류호인)는 6월 22일부터 7월 2일까지 부평자원봉사대학 전문가과정을 개설하여 생태숲 안내봉사활동을 실시할 자원봉사자를 양성했다.
양성교육과정은 ▲우리지역 생태환경 바로 알기 ▲생태숲 현장교육 ▲자원봉사자로 거듭나기 등 봉사활동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총 56명의 수료자가 양성되었다.
생태숲 안내봉사자는 7월 28일부터 청천1동의 인천생태숲 내 자연교육센터, 나비생태관 등에서 관람객 안내, 질서유지, 안전지도, 생태관리 등의 전문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윤배 부평구청장은 7월 2일에 진행된 수료식을 통해 “부평의 자연을 되살리고 가꾸는 노력에 자원봉사자의 책임과 역할이 소중하다. 어려운 때에 함께 동참해주어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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