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연수금요예술무대, 우리소리 우리가락 “만학천봉” 공연

연수구는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의 중턱에서 가족과 함께 우리가락을 통한 삶의 여유를 느껴볼 수 있는 전통 국악공연으로 우리소리 우리가락 “만학천봉”을 마련했다.



‘제192회 연수금요예술무대’로 오는 9일(금) 구청 대강당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펼쳐지는 이날 공연은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김국진의 창, 인천국악예술단의 경기민요, 연민지예술단의 가야금합주 등 우리의 전통국악공연을 선보여 구민들에게 우리의 소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흥미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연에서 연민지예술단의 가야금합주 도라지 25현 삼중주, 김국진의 만학천봉, 선예담 무용단의 부채춤, 인천국악예술단의 경기민요 노래가락, 청춘타령, 창부타령, 김정선의 진도북춤, 김국진 국악원의 장기타령, 자진뱃노래 등 우리 전통의 소리와 가락을 만끽할 수 있다.

고광정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