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타임뉴스=이승근]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2일, 유가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달성군 취업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용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테크노폴리스, 달성2차산업단지, 국가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마련했.
㈜창보, ㈜민영산업, 진명산업(주), ㈜한국고분자, 송마DMC(주) 등 총 13개 업체가 참여하여 64명을 채용하며, 200여 명의 구직자들이 행사에 참여해 구직신청을 했다.
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 테크노폴리스고용지원단을 비롯하여 대구달성고용복지+센터, 달구벌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폴리텍대학 달성캠퍼스 등 지역 소재 유관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취업성공패키지 상담, 직업훈련 안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호응을 얻었다.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취업한마당 행사를 통해 청년 구직자와 베이비붐세대들이 좋은 일터를 찾고, 기업의 신규 인력 수급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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