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구청장 이영수) 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15일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드림스타트 유아 14명을 대상으로 유아 영어발레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인 어린이 키우기”에 나섰다.
드림스타트 유아 4세에서 7세까지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기간 동안(1월~2월) 매주 금요일 총8회에 걸쳐 조기 영어교육 및 신체·정서 발달을 목적으로 여러 가지 발레기본동작과 Demi-plie(데미 플리에)를 통해 아동의 성장을 돕는 골반과 척추의 강화 효과는 물론 영어음악에 맞춰 발레를 배우며 영어와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여 유아들의 흥미를 이끌어냈다.
영어발레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만5세)의 어머니 박씨는 “평소 아이가 무척 원하긴 했지만 쉽게 접할 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으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학습과 재미를 줄 수 있어 앞으로도 계속 참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유아들은 꽃과 같은 발레의상에 신기해하며 즐거운 음악에 맞춰 동화속에서 춤을 추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질 정도로 프로그램 참여시간 내내 흥미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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