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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 생각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

2010년 부평기적의도서관 연중 프로그램, [책을 만난다. 친구 생각+내 생각], 책과 함께 하는 새로운 가족 문화를 제안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이용자 및 가족들과 함께 진행하는 특별한 시간이다.



작은 음악회로 문을 열고, 선정된 책을 가족이 함께 읽어준다. 작가와 관객은 대화를 이어가며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사인회 및 원화전시 또한 큰 볼거리이다.



예상을 뛰어넘는 어린이들의 흥미로운 질문과 어른들의 다양한 감상 속에 초청 작가와 가족 관람객 모두 하나 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오는 28일 오후6시에는 “아빠는 어디에”의 작가 홍성찬 선생과 함께 한다. 작은 음악회(판소리), 가족 책 낭독, 원화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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