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타임뉴스=강민지 기자] 국내 최정상 아이돌들의 대거 참여로 화제가 된 BOF가 3차 라인업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부산시는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이하 BOF)의 3차 라인업을 29일 공개했다.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3차 라인업 (사진=부산시)
이번 개막식에는 앞서 공개된 워너원·세븐틴에 이어 대세 걸그룹 마마무·EXID·여자친구가 추가발표됐다.
10월 28일 열리는 폐막식에는 인기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리듬파워가 참여해 모두 소울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오는 31일 저녁 8시부터 2만 9천 여석 규모의 폐막공연 티켓이 오픈된다.
하나티켓을 비롯해 티켓피아(일본)에서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KKTIX(홍콩 대만)를 통해 현지에서도 국내와 동시에 구매가 가능하다.
작년 BOF에는 외국인 3만 3천 명을 포함해 총 26만 명이 관람했으며 올해도 많은 관람객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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