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이승근] 낙동초등학교(교장 하미경)는 9월 11(화)일 4, 5, 6학년 대상으로 외부강사 초청 성인권 교육을 실시하였다. 본 학교는 학교 성인권교육 운영학교로 선정되어 1년간 인권에 기반을 둔 성교육을 운영해 왔다.
외부강사를 초청하여 초등학교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은 성적 주체로 성 평등을 실현하는 인간으로 성숙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함께 어울려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했다.
5학년 담임교사 김차현은 “사춘기 시기의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권에 바탕을 둔 성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함께 살아가는 존중과 배려의 자세를 함양할 수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성폭력 및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일조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학교 성인권 수업에 대한 만족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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