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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안전점검 캠페인 전개

[인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는 지난 4일 구월동 뉴코아아울렛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남동구청과 남동소방서 직원등 8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해 안전한 설 명절보내기, 대설․한파 대비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 재난알리미 ‘앱’ 설치에 대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구는 안전점검의 날인 4일 전후 1주일을 ‘안전강조 주간’으로 설정해 설 연휴 기간 동안 다중 운집이 예상되는 대형판매시설,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 설 대비 안전관리대책 수립․운영 여부 ▲ 시설물 구조,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안전관리실태 ▲ 비상대비 교육 훈련 실시 여부 ▲ 이용객 안전관리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미비사항은 사전보완조치토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의식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몸에 배야 하며 올 한해도 주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 구 차원에서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실시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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