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지난 5일 배우 유승호가 깜짝 입대했다.
그는 KBS1 휴먼 다큐멘터리 ‘현장르포 동행’에 자신이 내레이션을 맡았던 ‘공부하는 인간’의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
KBS1 ‘현장르포 동행’은 가난한 이웃의 삶을 통해, 절망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희망을 찾는 휴먼 다큐멘터리이다.
시청자들의 많은 후원금과 후원 물품, 응원 편지 등으로 출연자들의 삶과 동행’하고 있는데, 그 행렬에 유승호도 입대전 동참했다.
유승호는 특별히 192회 ‘진우의 군대 가는 길’과 231회 ‘산곡동 육남매 아빠의 희망 택배’의 주인공 가족들에게 각각 300만 원 씩 총 600만 원을 기부했는데 이는 그의 첫 내레이션이자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인 ‘공부하는 인간’의 출연료 전액이다.
유승호가 응원한 KBS1 ‘현장르포 동행’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40분에 방송된다.
한편 유승호는 육군 27사단 신병교육대에 배치돼 11일부터 27사단 신병교육대에서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27사단내의 예하부대로 배치돼 군복무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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