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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맛집 관광 안내 지도 제작

인천시, 맛집 관광 안내 지도 제작

[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시장 송영길)는 맛집 관광 안내 지도인 ‘맛으로 행복한 시간(Happy meal with Incheon)’ 8,000부를 제작·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맛집 관광 안내 지도’ 는 2013년 인천실내&무도AG 개최에 따라 인천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의 음식점 이용 편의 도모는 물론 인천의 맛과 멋을 소개하기 위해 경기장 주변 우수 음식점과 특색음식점 등 인천의 관광 명소를 소개한다.



이번에 제작된 맛집 관광 안내 지도에는 경기장 주변 우수 음식점 97개소, 2013 인천 스토리텔링 맛집 품평회 참가업소 10개소, 외국 전통음식 판매 음식점 21개소, 우수 특색음식거리 10개소에 대한 정보가 수록됐고 특히 음식점 주변의 유명 관광지와 주요시설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 중국어를 병행 표기하고 배낭 여행객을 위해 인천의 지하철 노선 등 대중 교통을 이용해 음식점을 찾아 갈 수 있도록 한손으로 휴대가 간편한 소형 규격으로 제작했다.



맛집 관광지도는 인천지역 9개소 관광안내소(강화, 옹진 지역 제외)와 2013 인천실내&무도 아시아 대회 선수촌, 각 경기장 안내소를 중심으로 배부되어 관광객에게 홍보 될 예정이다.



또한 인천시 홈페이지와 각 군·구 홈페이지에 함께 게재해 이용객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맛집 관광 안내 지도를 통해 인천을 찾는 내·외 관광객에게 먹고 보고 즐길 수 있는 맛집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간편하게 제공함으로써 국제도시로서의 인천시 이미지를 향상 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문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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