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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SNS 서포터즈 1,000명 모집

인천시, SNS 서포터즈 1,000명 모집

[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시장 송영길)는 다음달 5일 까지 시정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할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SNS 서포터즈’는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SNS 사용자 중에 인천의 시정 홍보에 적극 동참할 고등학생이상 시민 1,000여명을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시가 운영하는 SNS와 개인 SNS를 통해 시정소식을 전파하는 활동을 하게 되며 활동실적에 따라 자원봉사시간을 인정받는다. 또 매월 활동 우수자 30명에게 모바일상품권 등의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윤병철 SNS팀장은 “정부 3.0시대에 발맞춰 시민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SNS로 거듭나고자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하게 됐다” 며 “특히 자원봉사시간이 필요한 학생들이 시정홍보에 직접 참여하며 자원봉사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활발한 SNS활동을 통해 현재 블로그 총 방문자 수가 301만명을 넘어서고 페이스북 446,244명, 트위터 24,545명, 미투데이 20,701명 친구들이 정보를 나누고 있다.









문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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