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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 혈액투석 잘하는 곳으로 뽑혀

[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은 ‘2012년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의료기관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인천의료원 내부모습 (사진제공 = 인천시)




인천의료원은 심평원이 전국 688개 혈액투석기 보유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결과 종합점수 91.4점을 얻었다.



종합평균 점수 전국과 인천에서 각 85.2점과 86.3점으로 인천의료원은 평균점수보다 높은 우수한 성적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서울, 부산을 포함한 전국 34개 지방의료원 중에서는 마산의료원만이 함께 1등급을 수상했다.



조승연 인천의료원 원장은 “의료원의 의료 수준이 전국 유명 병원과 비교해 손색없는 것을 보여준 결과” 라며 “30병상의 최신 장비와 쾌적한 공간에서 만성신부전으로 투병하시는 환자분들을 위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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