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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서, 학교주변 성매매업소 집중관리

인천 서부서, 학교주변 성매매업소 집중관리

[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서부경찰서(서장 황순일)는 지자체, 교육지원청, 시민단체와 함께 학교 주변의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일제점검과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28일 관계기관 담당자와 모여 관리대책을 논의했다.



연말까지 민관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주 1~2회 단속을 벌여 성매매나 유사 성행위가 이루어지는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업종전환, 자진철거 명령을 내리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강제이행금 부과하는 제도를 적용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그 동안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단속과 형사처벌에도 불구하고 사후관리가 미흡해 재영업 사례가 많았다” 며 “학교 주변의 유해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하는 불법광고물을 발견하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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