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음악회는 어린이를 대표하는 주인공 쭈니가 창조의 비밀과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뮤지컬 ‘그의 나라를 찾아서가 무대에 오른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기독교 공연이지만 그 내용과 질은 프로 작품에 뒤지지 않는다.
CTS 감경철 회장은 “다음세대를 위한 이번 뮤지컬 공연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공연을 통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 면서 ‘CTS제주방송은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함께 제주를 밝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주지역 주민들과 다음세대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이번 뮤지컬 공연은 전석 선착순 무료로 열린 무대로 진행된다. 한편, CTS제주방송은 주일학교 교역자와 교사를 대상으로 ‘CTS제주방송 아카데미,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를 오는 25일 오후2시 제주성안교회에서 개최한다. ‘
재미있는 주일학교 히즈쇼’의 노하우를 교사들에게 전하며,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수법을 교육한다.
교사강습회는 다음세대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교재는 당일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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