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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위해 유동 인구 많은 곳 대상 선제적 소독 나서

[상주타임뉴스=김명일] 상주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 상권을 지키기 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방역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상가가 밀집되어 있고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중앙, 풍물, 남성시장)과 상점가 대상으로 2020.12 17. ~ 2020.12.28. 기간 동안 대대적인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은 방역이 최우선이라는 시정 방침에 따라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시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전문 소독업체와 함께 5일장이 열리는 날(2, 7일장) 새벽 시간을 이용해 출입문, 이동통로, 화장실 등 시장 구석구석을 소독한다.

김명일 기자 김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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