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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이재명 주요 인사들, 박병규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정세균 전 총리와 이재명 전 지사 캠프에서 활동했던 대학·종단·시민 주요인사 500명은 28일 박병규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박병규 후보는 강기정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와 함께 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광산을 광주의 중심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이며 박병규 후보만이 ‘광산을 새롭게, 구민을 이롭게’ 하여 광산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최고의 후보이다"고 강조했다.

또 “박병규 후보만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잃어버린 3년여의 시간을 경제회복, 민생회복으로 이끌고 ‘종합버스터미널 이전과 송정역·금호타이어 이전부지 일대 복합환승지구 조성’ 대표공약을 달성하여 광산을 뉴딜경제특구로, Y프로젝트특구로 실현할 수 있는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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