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주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 부모 자문단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집콕 요리놀이 꾸러미’를 배포한 뒤 5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가정 내 식생활 교육을 실시한다.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신호등 샌드위치 만들기 재료(식빵, 3색 채소, 잼, 치즈)를 담은 요리활동 꾸러미와 영양교육 활동지, 알록달록 채소 신호등 교육 영상을 제공, 가정에서 효과적으로 식생활 교육을 실시하고, 편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에 참여한 부모 자문단은 “아이가 채소를 싫어했는데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직접 요리 활동을 해보니 맛있게 잘 먹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기회를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은주 센터장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편식예방 교육을 하반기에도 실시할 계획이다. 관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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