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산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급식 운영위원회 개최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주 광산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2일 호남대학교 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1차 어린이 급식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 운영위원회에는 광산구청 식품위생과 담당자 및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 학부모 등 10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2023년 사업 계획 보고 및 센터 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해 광주지역 거점센터로 지정됐으며,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시행에 따라 광산구 내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어린이집·유치원,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시설) 401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부터 광산구 내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지원을 확대해 현재 44개소를 등록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상 시설을 확대해 더욱 많은 시설이 센터의 지원으로 급식소 위생·영양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양은주 센터장은 “어린이 식습관 개선을 위해 손 씻기, 편식 감소, 잔반 감소를 주제로 기관 특성 및 상황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