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표지석.(사진제공=광주교육청)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교육청이 오는 18일 2024부터 2027년까지 교육금고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 지정을 위한 공고를 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한다.
시교육청은 교육금고 지정 업무의 공정성을 높이고자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해당 업무를 추진한다.평가는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전성(30점) ▲교육청에 대한 예금 및 대출금리(17점) ▲교육수요자 및 교육기관의 이용 편의성(23점) ▲금고업무 관리능력(22점) ▲교육기관 기여 및 교육청과 협력사업(7점) ▲기타사항(1점) 등을 살펴본다. 평가 결과 최고 득점 금융기관이 앞으로 4년간 교육금고로 지정된다.
광주교육청 관계자는 “우리 교육청 자금을 4년간 책임질 교육금고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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