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욱 의장은 5일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전 전남도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도의회 서동욱 의장은 5일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전 전남도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차영수‧정철‧최병용 도의원,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해 선수단 250명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국체전 참가계획 보고, 선수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체육 성금 기탁이 진행됐다.서동욱 의장은 축사에서 “1920년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100년을 넘게 이어온 전국체육대회는 수많은 선수를 배출하며 세계적인 스포츠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왔다"고 밝혔다.이어, “전국체전이 2008년 여수에서 개최된 이후 15년 만에 다시 전남에서 열리게 돼 감회가 새로운데 특히 이번 대회는 최다종목과 최다인원이 출전하는 등 체전 사상 그 규모가 역대급으로 크다"고 전했다.
서 의장은 “경기가 끝나는 그 순간까지 혼신을 다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도의회에서도 200만 도민과 함께 전남도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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