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남대 건축디자인학과, 대한건축학회 ‘3D프린팅경진대회’ 대상 수상

▲‘대한건축학회 3D프린팅경진대회’ 출품 작품.(사진제공=전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대학교 학생팀이 대한건축학회가 주최한 ‘3D프린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전남대 건축디자인학과 최형진‧김강윤 학생은 'Reduce, Reuse, Recycle' (3R) 전략을 기반으로 하며, 보-기둥 접합 시스템의 시공-해체가 용이한 특징을 지닌 작품 ‘RDC Connection’을 출품해 이같이 수상했다.

이 작품은 환경적, 경제적, 시공성, 내진 성능성 측면에서 다양한 이점을 제공해 건설 산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존의 건설 방식과는 차별화된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자유로운 조립과 해체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대한건축학회 ‘3D프린팅 경진대회’는 전국 건축 관련학과(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미래 건축물과 기술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및 구현성 평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미래 디지털 건축, 건설기술의 우수성 및 발전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열린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