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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전남대학교, 교육발전 특구 협력

▲광주교육청이 전남대학교와 함께 교육발전특구 협력을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사진제공=광주교육청)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광주교육청이 전남대학교와 함께 교육발전특구 협력을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시교육청과 전남대는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우수 지역인재 양성 및 인재 유출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

이어 양 기관은 ▲대학 연계 공동 교육과정 운영 확대 ▲지역인재 전형 확대 ▲직업계고 학생의 지역대학 후학습 및 취업 지원 등을 논의했다.

이정선 광주교육감은 “교육청과 대학 협력은 교육발전특구 지정 뿐만 아니라 글로컬대학30 사업, RISE사업과도 연계가 필요하다"며, “광주의 우수 인재가 지역대학으로 진학하고 지역기업에 취업하는 지역 정주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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