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병무청은 25일 호남대학교를 방문해 박상철 총장을 만나 학생들의 병역진로설계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제공=광주전남병무청)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전남병무청은 25일 호남대학교를 방문해 박상철 총장을 만나 학생들의 병역진로설계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병역진로설계는 입영 전 개인별 적성‧전공 등을 고려해 군 복무와 전역 후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병역의무자 대상별 1:1 맞춤 전문상담을 하고 군 복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가 광주를 비롯해 전국 8곳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광주전남병무청과 호남대학교는“이번 만남을 통해 재학생을 위한 맞춤 병역진로설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등 학업과 병역 그리고 취업을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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